롯데칠성음료, 가수 싸이 '칠성사이다 플러스' 광고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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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가수 싸이가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 플러스’ 모델이 됐다.


롯데칠성음료는 가수 싸이를 칠성사이다 플러스 모델로 선정하고 칠성사이다 특유의 청량감을 표현한 광고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라이브 커머스와 제품 샘플링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본격적인 제품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광고에선 싸이가 직접 작사, 작곡한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CM송이 배경으로 나온다. ‘이 시대의 사이다’라는 콘셉트로 기능성 원료를 함유한 제품의 속성과 특장점을 유쾌하게 전달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달 18일 프리 런칭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25일 본편 광고를 선보였다.


지난달 출시된 ‘칠성사이다 플러스’는 식후 혈당상승 억제와 혈중 중성지질 개선,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간 기능성 표시 식품이다. 기능성 원료를 더하고 칼로리는 낮췄지만 오리지널의 맛과 향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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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광고를 통해 맛과 기능성 원료를 배합해 개발한 제품의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재미있고 명확하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시원하고 짜릿한 ‘칠성사이다 플러스’ 한 모금과 함께 힘찬 하루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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