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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우크라이나 국민 90% 이상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디언은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비정부 기관 레이팅이 지난 주말 실시한 여론조사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우크라이나 전역에 거주하는 20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91%가 '젤렌스키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했다. 지난해 12월 지지율의 3배 수준이다.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6%에 그쳤다. '지지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는 3%였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공을 격퇴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느냐'는 질의엔 응답자 70%가 '가능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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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그림 반도와 우크라이나 동부 반군 점령지역 주민들은 이번 조사에서 제외됐다"고 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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