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신입사원 채용…"핀테크 업계 이끌 MZ세대 모여라"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핀테크 업계를 이끌어갈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이 3년 만에 신입사원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개발·사업·기획·관리 등이며 개발 부문은 가장 많은 인원을 채용한다. 핀테크 보안 솔루션 자체기술을 개발하고 보강하는 데 힘을 보탠다.
인턴십 기간 해당 부서에서 근무하며 교육 및 평가를 통해 최종 정규직 신입사원으로 전환한다. 멘토링 시스템을 운영,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직무·소양 교육 등을 진행한다.
김종서 아톤 대표는 "신입사원 공개 채용은 핀테크 보안ㆍ인증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 입지를 굳건하게 다지고 미래 성장을 함께 이끌어 나갈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거"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입사원을 숙련된 개발자로 육성하기 위해 수년간 투자해야 한다"며 "이러한 이유로 경력직 개발자를 선호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아톤은 핀테크 업계 발전과 사회적 역할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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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은 보안솔루션 및 다양한 인증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며 핀테크 보안ㆍ인증 분야의 선두 업체로 자리매김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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