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안홀딩스 이현종 회장(좌)과 메리츠화재 이범진 부사장(우)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청안홀딩스 이현종 회장(좌)과 메리츠화재 이범진 부사장(우)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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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는 청안홀딩스와 경상남도 최대 규모 중고차 매매단지인 KC월드카 프라자의 운영 및 관리에 필요한 보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24일 밝혔다.


양사는 소비자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메리츠화재가 업계 최초 출시한 '자동차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 보증연장특약'을 KC월드카프라자에서 판매되는 차량에 90일/5000km(의무보험 30일/2000km포함) 적용하기로 합의했다.

보증연장특약은 중고차를 구매한 소비자의 피해를 폭넓게 보장하기 위해 자동차 인도일부터 30일/2000km까지였던 기존 의무보험을 최대 360일/2만km까지 확대한 상품이다.


자동차 인도일로부터 90일/5000km, 180일/1만km, 360일/2만km까지 일자별, 거리별로 확대해 의무보험 기간 30일/2000km이후에 발생 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소비자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KC월드카프라자는 메리츠화재가 제공하는 재산종합보험, 승강기사고배상책임보험 등 안전과 관련된 보험을 가입해 소비자와 입점 매매상사의 안전 및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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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관계자는 “KC월드카프라자를 통해 경남지역 내 소비자가 안심하고 중고차를 거래할 수 있는 건전한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증연장특약이 제공된 중고차를 구매한 고객의 만족도 향상과 더불어 중고차 매매상사의 영업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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