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고흥평생교육관은 21일 지역 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2022.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강좌는 내달 14일부터 6월 25일까지 15주간, 주민 35개 강좌, 학생 20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주민 대상 프로그램은 ▲일본어 회화 ▲왕초보 영어회화 ▲한글 작문 교실 ▲아코디언 ▲난타 북 ▲장구 교실 ▲서예 교실(주간?야간) ▲라탄공예 ▲컴퓨터 초급 ▲스마트폰 100배 활용하기 ▲유튜브크리에이터(야간) ▲계절별 발효 음식 만들기 ▲핸드드립 커피 교실 ▲정리수납전문가 ▲빵&쿠키 만들기 등으로 다채로운 강좌가 마련했다.
학생 대상 재능향상 프로그램은 ▲신나는 미술 교실 ▲어린이 발레 ▲로봇 과학 교실 ▲손가락 피아노 칼림바 ▲지능개발 바둑교실 ▲교과서 속 과학실험 등으로 구성했다.
지원 자격은 지역주민, 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재료비와 교재비만 본인이 부담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고재술 관장은 “코로나19 여파가 지속적이지만 다채로운 평생교육 강좌를 통해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삶의 활력소를 되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관은 지역민들을 위한 평생학습 및 문화체험 공간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