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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 김해시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중·고교 신입생과 1학년 전입생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김해시는 신입생 등 1만1643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씩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김해시에 주민등록(외국인등록)이 되어있으면서 올해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1학년 전입생이 교복구입비를 받을 수 있다.


김해시에 주소가 있으면 다른 지역 중고교나 비인가 대안학교에 입학해도 지원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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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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