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변이가 대유행중인 가운데 코로나19 재택치료자가 4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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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40만1137명으로 전날(35만1695명)보다 4만9442명 증가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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