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몰 전제품 10% 청구할인… 정기배송도 적용
hy, 프레딧 전용 '프레딧 하나카드'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hy가 하나카드와 손잡고 ‘프레딧(fredit)’ 전용카드를 선보였다. hy는 성장하는 온라인 시장과 정기배송 서비스에 혜택을 더해 소비자를 락인(Lock-in)시킨다는 계획이다.
프레딧 하나카드는 hy 온라인몰 프레딧에서 주문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 10% 청구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품을 주문하고 결제 시 해당 카드를 사용하면 월 최대 1만5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별도의 서비스 신청 절차는 없으며, 정기배송 주문에도 적용돼 결제 부담을 덜어준다. 커피, 베이커리, 간편결제, 통신요금 등 생활요금도 최대 10%까지 청구할인해준다.
프레딧은 친환경·유기농·비건 콘셉트의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으로 최근 사용자인터페이스(UI)·사용자경험(UX)을 사용자 편의성 중심으로 개선했다. hy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프레딧을 업계 대표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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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성 hy 멀티 M&S 담당자는 "앞으로도 프레딧 회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통해 충성고객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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