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절기상 우수(雨水)를 이틀 앞둔 17일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에서 상인이 형형색색의 꽃을 정리하며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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