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바이든, 5월 하순 방한 논의…새 대통령과 회담할 듯
[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한미 외교당국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한국 방문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15일(현지시간) 알려졌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는 5월 말 미국, 일본, 인도, 호주 4개국의 대(對)중국 견제 협의체인 '쿼드'(Quad)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일본 방문을 추진하면서 한국도 찾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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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방한 시점은 방일 계획이 확정돼야 나올 것으로 보인다. 현재 협의 중인 5월 하순 방일이 확정된다면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의 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게 된다. 한국의 새 대통령 취임일은 5월 9일이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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