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청년의 가치 담은 ‘워킹그룹’ 운영…청년정책 모델 수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 거제시는 11일 청년정책 모델을 수립하기 위해 민·관 협력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워킹그룹은 청년정책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과 전문가, 공무원이 함께 거제시 청년정책을 진단하고 청년의 가치를 담은 중장기 정책을 발굴 논의하기 위해 구성됐다. 회의는 4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워킹그룹 구성 배경과 운영방안에 대한 협의를 시작으로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청년활동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변광용 시장은 “청년의 삶 전반을 포괄한 보다 구체적인 지원책을 통해 청년이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청년도시 거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