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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영국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찰스 왕세자(74)가 재차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국 왕실은 10일(현지시간) "찰스 왕세자가 오늘 아침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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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왕세자는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 3월 코로나19에 감염된 바 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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