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One of a Kind' 광고. [사진제공=씰리코리아]

씰리침대 'One of a Kind' 광고. [사진제공=씰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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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가 141년의 역사와 씰리침대 고유의 '포스처피딕' 기술력을 강조하는 '세상에 단 하나(One of a Kind)' 캠페인을 펼치며 프리미엄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씰리침대는 최근 최상급 라인 중 하나인 '엑스퀴짓(Exquisite)'의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화한 '엑스퀴짓 II(Exquisite II)'를 선보였으며, 올 한해 오직 씰리침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숙면의 가치를 집약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해에는 사이즈와 컬러를 원하는 대로 맞춤 제작할 수 있는 비스포크 침대 프레임 '씰리바이조희선'과 비스포크 매트리스 맞춤 제작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오직 씰리침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적인 프리미엄 가치를 보다 많은 이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달 초부터 신규 TV 광고도 진행 중이다. '시간을 넘어 셀 수 없는 가치들이 한곳에 모일 때, 세상의 단 하나가 된다'라는 카피로 시작되는 씰리침대 TV 광고는 씰리침대만의 포스처피딕 기술이 적용된 스프링과 최고급 원단, 재료 등이 집약돼 최고급 매트리스가 완성되는 모습을 품격 있게 그려냈다.

1881년 미국 텍사스 씰리 마을에서 '다니엘 헤인즈(Daniel Haynes)'에 의해 시작된 씰리침대는 1950년 세계 최초로 정형외과 의사와 협업해 척추를 올바르게 지지해 최적의 수면 자세를 형성해 주는 포스처피딕(Posturepedic) 스프링 기술을 개발했다. 이후 쉼없는 혁신을 거듭하며 온전한 휴식을 위한 수면 시스템 발전에 집중해 왔으며 매트리스 본고장인 미국에서 수십 년간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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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는 'One of a Kind' 캠페인의 일환으로 신혼 침실을 꾸며 SNS에 공유하면 총 141명을 추첨해 매트리스와 프레임 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다. 다음달 27일까지 전국 씰리침대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금액대 별로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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