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침 기온이 영 8.4도를 기록하는 등 연일 중부 내륙지역에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6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 두툼한 겨울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서울 아침 기온이 영 8.4도를 기록하는 등 연일 중부 내륙지역에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강가에 얼음이 얼어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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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침 기온이 영 8.4도를 기록하는 등 연일 중부 내륙지역에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강가에 얼음이 얼어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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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침 기온이 영 8.4도를 기록하는 등 연일 중부 내륙지역에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강가에 얼음이 얼어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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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침 기온이 영 8.4도를 기록하는 등 연일 중부 내륙지역에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6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 두툼한 겨울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8.4도를 기록하는 등 연일 중부 내륙지역에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6일 외출 나온 시민들은 두터운 겨울옷을 입고, 한강 강가에는 얼음이 얼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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