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신임 감사에 김기영 감사원 공직감찰본부장 내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금융감독원 감사에 김기영 감사원 공직감찰본부장이 내정됐다.


금융위원회는 7일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금융위 의결을 거쳐 김 본부장을 신임 금감원 감사에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금감원 감사는 금융위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융위 의결과 금융위원장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AD

김 본부장은 행시 35회 출신으로 1998년부터 감사원에 근무했다. 이어 사회복지감사국 총괄과, 공보관실 공보담당관, 행정안전감사국장, 산업금융감사국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쳤다. 2020년부터 공직감찰본부장을 맡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