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형 BAT사천공장장(왼쪽)과 장해남 경상국립대 미래융복합기술연구소 교수가 6일 경남 사천시 BAT사천공장에서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지형 BAT사천공장장(왼쪽)과 장해남 경상국립대 미래융복합기술연구소 교수가 6일 경남 사천시 BAT사천공장에서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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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BAT코리아제조주식회사(이하 BAT 사천공장)는 6일 경상국립대학교 미래융복합기술연구소와 ESG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BAT 사천공장 김지형 공장장과 경상국립대 미래융복합기술연구소 소장 장해남 교수, 부소장 김해지 교수 등 관계 교수진이 참석해 탄소 배출 저감을 공동 목표로 설정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BAT 사천공장은 대학 연구소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의 우수 인적자원과 기술 교류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환경분야 ESG 투자를 확대 실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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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체결을 계기로 미래융복합기술연구소는 'BAT 사천공장의 탄소 배출 저감 기술방안 도출'을 주제로 연구를 개시하며,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실질적인 탄소 배출 저감 기술 연구 및 신재생 에너지 활용 방안 모색을 통해 다양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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