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프레시몰이 오는 11일 비식품 자체브랜드(PB) 상품인 데일리물티슈·데일리부드러운미용티슈를 출시한다.

GS프레시몰이 오는 11일 비식품 자체브랜드(PB) 상품인 데일리물티슈·데일리부드러운미용티슈를 출시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프레시몰에서 차별화 자체브랜드(PB) 상품이 매출 1위 자리를 빠르게 꿰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GS프레시몰에 따르면 지난해 순백목장우유·순백목장요거트가 우유·요거트 카테고리 내 매출 1위에 등극했다. 두 상품 모두 PB 상품으로 기존 1위 상품이었던 덴마크데니쉬우유·액티비아딸기와의 월 매출 격차를 최대 2.5배와 5.3배까지 벌렸다.

순백목장우유는 GS프레시몰이 지정농장에서 갓 짜낸 원유를 2시간 내 해썹(HACCP)인증 공장으로 보내 곧장 가공하는 프로세스를 도입해 신선도를 대폭 끌어올린 상품이다.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제주 아침미소목장과 손잡고 만든 순백목장 요거트는 무항생제 인증 원유만을 사용해 생산된다. 두 상품 모두 프리미엄급 상품 이상이지만 가격은 시중 일반 상품 대비 20% 이상 저렴하다.


GS프레시몰은 오는 11일 비식품 PB 상품인 데일리물티슈·데일리부드러운미용티슈를 출시한다. 데일리물티슈는 7단계 정수 과정을 거친 깨끗한 정제수가 사용됐다. 데일리부드러운미용티슈는 100% 천연 펄프로 제작된 상품으로, 형광중백제·인공색소 등을 무첨가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AD

GS프레시몰 관계자는 "올해 첫 PB상품으로 선보이는 데일리물티슈·미용티슈는 품질과 안전성, 가성비 측면을 모두 고려해 기획한 상품"이라며 "대표 PB상품으로 중점 육성해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