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호텔별 '딸기 프로모션' 진행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호텔별 '딸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의 조선델리 더 부티크에서는 딸기를 주재료로 한 '딸기 생크림 케이크'와 '딸기 타르트'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딸기 디저트는 '금실' 딸기 품종을 사용해 만들었다. '금실' 딸기는 '설향'보다 단단한 과육과 상큼한 과즙이 특징이다. '딸기 생크림 케이크'엔 딸기를 가득 넣었고 '딸기 타르트'엔 프랑스산 버터와 아몬드 크림에 라즈베리와 블루베리를 채웠다는 설명이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3월31일까지 라운지앤바에서 '딸기 빙수'를 선보인다. '딸기 빙수'에는 요거트 샤벳과 '설향', '금실' 두 종류의 딸기가 활용된다. 과육이 단단하고 복숭아향이 나는 경남 함양의 금실딸기가 들어간다.
웨스틴 조선 부산은 2월28일까지 파노라마 라운지와 조선델리에서 '러블리 스트로베리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마련한다. 파노라마 라운지에서는 '딸기 샴페인 커블러', '딸기 티 에이드', '생딸기 우유', '딸기 요거트 볼' 등 음료 4종과 '딸기 애프터눈티'를 선보인다. 조선델리에서는 '딸기 생크림 케이크'와 '말차 프레지어 케이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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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조선 부산은 라운지앤바에서 2월6일까지 '딸기 빙수'와 '딸기 플래터', '애프터눈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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