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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 “롯데정보통신, 전기차·메타버스·자율주행 성장동력으로 삼아”

최종수정 2022.01.04 08:13 기사입력 2022.01.04 08:13

유안타증권 "롯데정보통신 목표주가 5만5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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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롯데정보통신 이 성장동력(모멘텀)으로 삼기 위해 전기차 충전사업과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 자율주행 셔틀버스 부문에 진출했다.


4일 유안타증권은 롯데정보통신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5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는 3만6400원이다.

롯데정보통신은 전기차 충전사업에 나섰다. 롯데정보통신이 인수한 중앙제어의 전기차 충전기 제조 관련 매출은 해마다 700억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전기차 충전기 시장은 앞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 중 하나다. 전기차 충전기 운영 시장은 전기차 20만대 기준 약 800억원으로 추정된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에 순수 전기차 약 113만대 기준 연간 약 4500억원의 수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유안타증권은 이 가운데 1000억원가량의 수익이 롯데정보통신에서 생길 것이라고 내다봤다.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에도 도전한다. 메타버스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는 커머스와 광고, 게임, 엔터시장이다. 롯데그룹은 면세사업과 쇼핑 등 부문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하겠다고 밝혔으며 향후 신규분양아파트의 모델하우스, 메타버스 영화관, 카드 및 캐피탈 등에도 도입할 것으로 점쳐진다. 롯데그룹의 전체 메타버스 수요는 롯데정보통신의 100% 자회사 ‘칼리버스’가 담당한다.


자율주행 셔틀버스 부문에도 진출했다. 자율주행관련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C-ITS) 기술은 카메라나 라이더에서 받은 신호가 아니라 신호등과 다양한 교통시설에 보내는 실시간 교통정보를 인지해 판단하는 차량제어기술을 말한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향후 롯데정보통신이 추진하는 스마트 시티사업의 핵심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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