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양선 전남청 홍보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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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 승진자로 전남경찰청 소속 경찰관 2명이 명단에 올랐다.


경찰청은 30일 전남청 홍보계 허양선 경정과 청문감사인권 주현식 경정이 포함된 총경 승진 예정자 총 87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허양선 경정은 순천매산고등학교와 순천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1992년 일반공채 47기로 경찰에 입문한 뒤 전남청 생활질서계장과 교통조사계장, 여청수사계장, 홍보계장 등을 지냈다.

주현식 전남청 감사계장.

주현식 전남청 감사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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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식 경정은 2011년 3월 경정으로 승진한 뒤 지능범죄수사대장, 수사2계장, 감사계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맡았다.


총경 승진 인사는 근무성적·경력평점·지휘관 추천·직무수행능력 등을 바탕으로 업무 성과가 우수한 대상자를 선발 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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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내달 초까지 이번 승진자를 포함한 총경급 전보인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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