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병해충 예찰방제 시범 등 17개 사업, 10억6000만원 투입

무주군, 2022년 원예작물 시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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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무주군은 ‘건강가득 소득농업’ 실현을 위해 2022년도에 추진하는 17개 원예작물 시범사업에 참여할 희망자에 대한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시범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내년 1월 21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대상사업은 반딧불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한 △사과 병해충 예찰방제 시범 △기능성 반딧불사과 생산 시범 △과수 인공수분용 꽃가루 지원 사업이다.


또한 기상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복숭아 세균병 초기방제 지원 △햇빛차단망 적용 노지과원 일소피해 저감 시범 △디지털농업 사과 자동화 기술 시범 △관수시설 활용 과수 동상해 방지기술 보급시범 사업 △과수 서리피해 예방 재배환경 개선 시범 사업도 포함된다.

아울러 시설채소 및 특작분야를 위한 △중소형 수박 생력화 수직재배 시범 △여름 찰토마토 명품화 재배 시범 △딸기 상토절감 화분재배 시범 △오미자 가뭄극복을 위한 자동관수시설 시범, △기능성 꾸러미 산채류 생산 시범 △인삼 전용 차광비닐하우스 재배 시범 △우리품종 화훼 육성 지원 사업 등도 접수한다.


이외에도 △천마 유성자마 생산 시범 △천마 비가림 시설 활용 단기재배 현장실증 시범사업도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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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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