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선유도에 위치한 신일전자 본사. [사진제공 = 신일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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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종합가전 기업 신일전자는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정윤석 대표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정 대표는 2018년 대표이사 겸 부사장으로 취임해 신일전자의 역대 최대 매출 경신을 이끈 바 있다. 또한 종합가전 기업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사장으로 승진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정윤석 신일전자 대표. [사진제공 = 신일전자]

정윤석 신일전자 대표. [사진제공 = 신일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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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사장 1명, 전무 1명, 상무 1명, 이사 1명 총 4명에 대한 승진 인사도 단행했다. 다음은 신일전자의 임원 인사 내용.


<승진>

◇사장

▲정윤석(대표이사)


◇전무

▲이창수(경영지원사업부)


◇상무

▲조지석(전략유통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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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권영오(전속유통사업부)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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