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오케스트라’ 운영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목포문화재단 문체부 장관상 수상…‘문화 사각지대 해소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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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전남 목포에 소재한 목포문화재단(이사장 김종식)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에서 전국 49개 기관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은 10년째 이어가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문화예술 창작활동에 아낌없이 지원했으며, 언택트공연 및 지역연계행사의 롤모델로 제시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2006년에 설립된 목포문화재단은 지역문화를 꽃피우고, 지역문화의 싱크탱크로서 활약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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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클래식, 국악, 재즈 등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했을 뿐 아니라, 지역예술인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협업해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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