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임원 인사…웅진플레이도시 송호정·렉스필드 남기성 대표 선임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웅진그룹은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웅진그룹은 웅진플레이도시에 송호정 대표(부사장)를, 렉스필드에 남기성 대표(상무)를 내정하고, 부사장 1명, 전무 1명, 상무 3명의 승진과 상무보 4명을 신규선임했다.
다음은 웅진그룹 2022년 정기 임원 인사 세부 내용이다.
◆ (주)웅진
◎승진
<부사장> △이수영 대표이사
<전무> △김정현 기획조정실장
◎선임
<상무보>
△김상준 법무팀장(CLO/최고법무책임자)
△임한우 CIT 사업본부장
△임연제 콜센터 본부장
△안용준 클라우드사업 본부장
◆ 웅진씽크빅
◎승진 <상무> 최일동 교육문화사업본부장
◆ 웅진북센
◎승진 <상무> 황종운 유통사업본부장
◆ 웅진플레이도시
◎선임 △송호정 대표이사
◆ 렉스필드
◎선임 △남기성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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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컴퍼스
◎승진 <상무> 최회영 대표이사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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