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김장욱 이마트24 대표이사(오른쪽 다섯번째)와 박병욱 이마트24 경영주 협의회장(왼쪽 다섯번째) 등이 상생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5일 김장욱 이마트24 대표이사(오른쪽 다섯번째)와 박병욱 이마트24 경영주 협의회장(왼쪽 다섯번째) 등이 상생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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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24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분야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에 이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인증하는 ‘착한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가맹분야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는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상생협력를 활성화 하기 위해 공정위가 매년 이행 상황을 평가하며, 착한프랜차이즈 인증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실천한 프랜차이즈 본부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마트24는 장기적 관점에서 가맹점과의 상생 실천을 지속함으로써 동반성장을 이룬다는 방침이다. 지난 15일 이마트24는 가맹점사업자단체인 ‘경영주 협의회’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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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관계자는 “같이 가야 멀리 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가맹점과의 상생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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