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위중증 1083명·사망 109명 모두 역대 최다…신규확진 69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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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23일 코로나19 치료 전담 병원인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1083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사망자 역시 109명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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