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검찰이 21일 대전지법 서산지원에서 열린 고(故) 김용균씨 사망사고 관계자들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김병숙 전 한국서부발전 사장에 대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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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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