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평가서 1위
전북도 2021년 평가 결과…지역업체 수주확대 노력 인정
[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완주군은 전북도가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1년 지역건설업 활성화 평가’에서 완주군이 최우수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완주군은 이번 평가에서 지역건설업체 수주량 증대, 지역업체 하도급률 제고, 건설자재의 지역상품 우선 구매,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등 다각적인 노력이 높은 점수를 얻어 군 지역 1위를 기록했다.
완주군은 대형건설사업장 방문과 대형공동주택 건설사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업체들의 건설공사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사업연도 초기인 2월부터 ‘지역건설산업발전위원회’를 운영해왔다.
완주군은 또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원 포인트 정례회’를 추진하는 등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매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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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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