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철 제주경찰청장, 강설로 인한 교통통제 현장 등 점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고기철 제주경찰청장이 강설로 인한 교통통제 현장 등을 점검했다.


고 청장은 지난 18일 오전 1100도로 어승생삼거리 교통통제소 및 아라파출소를 방문, 적설기 교통통제 등 근무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고 청장은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통제를 잘하되, 한라산을 찾는 탐방객들이 제주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업하여 최단시간 내에 도로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5.16도로를 관할하는 아라파출소를 방문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아라파출소는 겨울철에는 112신고 외에도 5.16도로 교통통제까지 수행하느라 고생이 많다”며 “아동·여성 등 사회적 약자 대상 사건 등에 대해 더욱더 신속·정확하게 대응해 달라”며 현장 대응력 강화를 주문했다.

AD

제주=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panax3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