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협, '2021 서울상호금융 성과분석회의' 개최
시지역본부 최초 여수신 70조원 달성 등 성과
15일 농협 서울지역본부 상호금융지원단 '서울상호금융 성과분석회의'에서 서울상호금융지원단 김남진 단장(가운데)과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농협]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농협 서울지역본부 상호금융지원단은 15일 서울 강동구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2021년 서울상호금융 성과분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 한해 서울상호금융 주요성과 등을 돌아보고 내년 중점 추진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서울상호금융지원단은 조기 사업 추진을 위해 연초부터 신용카드와 디지털금융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농축협 현장 방문, 프로모션 우수 직원 동기부여를 위한 '찾아가는 시상식' 개최 등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현장 중심의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서울농협은 시지역본부 최초로 여수신 70조원, 상호금융예수금 35조원, 상호금융대출금 30조원을 달성했다. 또 NH농협카드 연도대상 3년 연속 수상, 스마트뱅킹·NH콕뱅크 전국 1위, 오픈뱅킹·마이데이터 시지역본부 1위, 서울농협 역대 최저 연체비율(0.52%) 등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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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진 서울상호금융지원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급변하는 금융환경 등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도 전 임직원이 힘을 합쳐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내년에도 서울상호금융이 더욱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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