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여의샛강 하천환경 개선 현장 방문
[서울시 자치구 포토 뉴스]채현일 영등포구청장 14일 오후 여의도 샛강에서 김민석 국회의원, 양민규 서울시의원과 함께 한강사업본부 관계자로부터 여의샛강 환경개선 공사 브리핑 받아...김수영 양천구청장 14일 오전 11시 구청 5층 열린참여실에서 ‘2021 사랑의 김장나누기 후원단체 기부금 전달식'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14일 오후 여의도 샛강에서 김민석 국회의원, 양민규 서울시의원과 함께 한강사업본부 관계자로부터 여의샛강 환경개선 공사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들었다.
이날 채 구청장은 서울교 하부에서 시작해 버들광장, 전망데크, 올림픽대로하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계류지 시설, 수질개선장치 설치 현황 등 샛강 환경개선 현장을 꼼꼼히 둘러보았다.
채현일 구청장은 “여의도 샛강의 풍부한 수변자원을 활용해 생태문화 개발에 힘써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탁트인 녹색 영등포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14일 오전 11시 구청 5층 열린참여실에서 ‘2021 사랑의 김장나누기 후원단체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김장나누기 기부금 7000여만원은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김장김치 구입비로 전액 사용된다.
사랑의 김장나누기에 기업(티케이엘리베이터코리아, KT&G 남서울본부, 이마트 목동점) 양천구 내 단체, 종교기관(목민, 대한, 강성, 한성 교회) 등에서 7020만원을 기부했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지난 9일 오후 3시 국제라이온스 협회 354-A 지구(총재 한경열)로부터 후원품을 기탁받았다.
후원물품은 2500만 원 상당 냉동탑차와 1200만 원 상당의 노트북 및 헤드셋으로 냉동탑차는 푸드마켓 2호점에 전달, 노트북과 헤드셋은 마포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12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취약계층에게 더욱 혹독하고 다가오고있는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건네주신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지난 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호와 안전보장을 촉구하는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챌린지에 동참했다.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는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재장악으로 여성과 어린이의 생명과 인권이 위협받는 상황을 알려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제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지난 8월 시작됐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박준희 관악구청장 지명으로 '우리의 지원이, 우리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아프간 여성 인권보호, 함께라면 할 수 있습니다!'는 손글씨가 적힌 팻말을 들고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박성수 송파구청장, 안승남 구리시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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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현재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생명권과 기본권이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보편적인 인권 문제로 생각하고 여성들의 안전보장과 인권보호를 위해 많은 관심과 공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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