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위·수탁 계약
[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이 지난 10일 군청 군수실에서 사회복지법인 무안군 사회복지협의회(회장 나민희)와 무안군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위·수탁 계약 체결식 행사를 했다.
13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계약체결을 통해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에 대한 관리와 운영 전반에 대한 권한을 수탁기관인 무안군 사회복지협의회에 위탁하게 된다.
무안군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은 정원 24명 시설로 남악오룡호반써밋 1차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내에 설치되며 만 6세∼12세 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특기적성교육, 체험활동, 안전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위탁 기간은 센터 개원일로부터 5년이며, 군은 리모델링과 기자재 준비를 완료한 뒤 내년 1월 개원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교육을 해 올바른 성장을 돕고 학부모들의 돌봄 걱정을 덜어줘 양육하기 좋은 무안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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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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