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올리버스(Olive Us)가 치킨대학 닭 석상 앞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BBQ 올리버스(Olive Us)가 치킨대학 닭 석상 앞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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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제너시스BBQ는 대학생 봉사단 ‘올리버스(Olive Us)’가 지난 4일 강남구와 관악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과 자립생활관에 총 60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BBQ는 강남구에 ‘강남드림빌’과 관악구의 ‘상록보육원’에 치킨을 나눠 전달했다.

올리버스는 BBQ의 상징인 황금올리브유의 ‘올리브(Olive)’와 우리를 의미하는 ‘어스(Us)’의 합성어로 ‘BBQ와 함께 하나되어’라는 의미와 ‘우리 함께 사회에 사랑과 온정을 나누자’라는 목적이 담긴 대학생 봉사단이다. 이번 활동은 올리버스가 매 계절에 맞춰 진행하는 시즌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부청하 상록보육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전반적인 봉사와 후원이 줄어든 가운데, 평소 아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치킨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번 치킨 지원은 유난히 추운 겨울에 아이들에게 큰 기쁨과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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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BQ는 본사가 신선육을 지원하고 패밀리가 치킨을 조리해 지역 내 사회적 취약 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치킨릴레이’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의지를 펼치고 있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130개의 매장의 패밀리가 주기적으로 참여해 기부한 치킨은 약 3만마리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5억4000만원 어치를 기부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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