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30일 재고자산으로 보유중이던 드릴십 1척을 유럽지역 선주에게 2억4500만달러(약 2897억원)에 매각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 선박은 지난 2019년 10월 트랜스오션(Transocean)사와 계약해지한 드릴십 2척 가운데 1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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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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