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이달 30여 종의 상품을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는 ‘2021 최종결산 와인성지 기획전’을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이 이달 30여 종의 상품을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는 ‘2021 최종결산 와인성지 기획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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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이달 30여 종의 상품을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는 ‘2021 최종결산 와인성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옐로우 테일’ 5종과 ‘디아블로’, ‘몬테스 클래식’, ‘앨런스콧 말보로’, ‘팔첼리 아마로네’ 등을 선보인다. 와인 애호가를 위한 MD 추천와인으로는 ‘파이퍼하이직 뀌베 브뤼’, ‘오이스터베이 쇼비뇽 블랑’, ‘산첼리체 일그리지오 끼안티’ 등을 준비했다.

행사카드로 레드와 화이트와인 구매 시 15% 현장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로 샴페인을 구매 하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세븐일레븐 자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실시간 재고 확인이 가능하며, 필요한 경우 가까운 점포를 통해 와인 예약주문 및 당일배송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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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가족, 지인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다양한 와인을 엄선했다”며 “특히 모든 종류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택할 수 있도록 야심차게 준비해 행복한 연말 마무리에 최고의 와인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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