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애드, 라이브커머스 앱 ‘그립’ 광고 캠페인 선보여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HS애드는 국내 최초 라이브커머스 전문 애플리케이션(앱) ‘그립’의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티징 광고에서 혜리는 ‘렛츠 기릿’이란 유행어를 가르쳐 주려고 하나 이동휘는 ‘렛츠 그립!’만을 외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그립이라는 새로운 브랜드에 호기심을 갖게 만든다.
본편 영상에서는 인터넷을 떠도는 ‘밈’과 같은 형식으로 그립의 존재감을 알린다. 레트로 힙 감성의 배경에 빠르고 경쾌한 비트, 마치 리믹스와 같은 독특한 영상미가 두 사람의 유쾌한 조합과 어우러져 기존에 없었던 특별한 장터인 그립의 주요 특징을 표현해냈다. 영상 중간엔 ‘구경 한번~ 와 보세요~’라는 노랫말을 더해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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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애드 관계자는 “그립을 물건을 사고파는 거래의 장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흥이 넘치고 볼거리가 가득한 특별한 경험의 장, 전국민 라이브 대장터로서의 모습을 담아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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