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회복지사 작은 축제 ‘그대 고맙소’ 열려
26일 한국동서발전 대강당서 표창·비대면 트롯대전 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 사회복지사를 위한 작은 축제 ‘그대 고맙소’가 무대에 오른다. 표창과 트롯대전
울산시사회복지사협회는 26일 오후 2시 한국동서발전 대강당에서 오승환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과 사회복지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울산광역시 사회복지사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어려운 근무 여건과 처우 속에서도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을 위로하는 행사이다. 서로 단합과 화합을 촉진하고 사회복지사들의 사기를 높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유공자 시상과 대회사, 축사, 한국동서발전의 후원금 전달식이 유튜브 중계로 진행된다.
한국동서발전은 2016년 ‘올해의 사회복지사상’을 제정해 지속해서 시상해오고 있다.
또 ‘간만세’도 신입 사회복지사를 지원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2년째 ‘올해의 사회복지사상’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유공자는 총 27명으로 울산시장(7명), 울산시의회 의장(2명),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3명), 울산시사회복지사협회장(3명), 올해의 사회복지사상(5명), 공로패(2명), 국회의원 표창(2명), 올해의 신입사회복지사상(3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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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에 관한 전문지식을 개발 보급하고 사회복지사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을 하는 단체로 2002년 5월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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