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이 책임준공하고 가림아이앤씨가 시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동탄 현대 밀레마'. 사진=현대아산 제공

현대아산이 책임준공하고 가림아이앤씨가 시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동탄 현대 밀레마'. 사진=현대아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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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현주 기자] 현대아산은 24일 경기 화성시 반송동에 공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동탄 현대 밀레마'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대아산이 책임준공하고 가림아이앤씨가 시행하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4층~지상15층에 1.5~3룸 등 7개 타입의 95호실과 근린생활시설 20호실로 조성된다. 주거용 전용면적은 33~75㎡까지 6개 형으로 구성된다.

주거용 1.5룸의 경우 방 1개 거실 1개 구조이며, 2~3룸 역시 신혼부부가 살기에 불편하지 않도록 전용면적을 넓게 구성했다. 옥상 정원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휴게공간을 조성한다. 주차장에는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해 전기차 충전소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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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산 관계자는 "2023년 완공될 것으로 발표된 GTX-A노선 등의 교통 호재가 잇따를 요충지에 들어선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수요자로서는 전매제한 없이 매매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현주 기자 phj03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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