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체감경기 온도차…제조업 '냉탕', 비제조업 '온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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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11월 광주·전남지역의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악화된 반면 비제조업은 개선됐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24일 '기업경기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1월 제조업 업황BSI는 76으로 전월에 비해 4p 하락했다.


내달 업황전망BSI도 74로 3p 떨어졌다.

반면 비제조업 업황BIS는 79로 3p, 다음달 업화전망BSI는 84로 7p 각각 상승했다.


BSI가 100을 넘으면 경기가 호전된 것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다는 뜻이고, 100 미만이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제조업의 경영애로사항은 원자재 가격상승, 인력난 및 인건비

상승, 불확실한 경제상황 등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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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제조업의 경우, 인력난 및 인건비 상승, 내수부진, 불확실한 경제상황 등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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