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호남대학교 AI교양대학이 '핵심역량기반 교양교육 질 제고를 위한 교원 워크숍'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호남대학교 제공

지난 23일 호남대학교 AI교양대학이 '핵심역량기반 교양교육 질 제고를 위한 교원 워크숍'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호남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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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호남대학교 AI교양대학(학장 송창수)은 지난 23일 '핵심역량기반 교양교육 질 제고를 위한 교원 워크숍'을 갖고 교양교육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핵심역량기반 교양교육과정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심연수 교수(인문사회과학연구소장)의 '교양교육 교원의 역할변화 과정과 과제'에 대한 조기 강연을 시작으로 고윤정 교수(교양학부) 등 핵심역량 영역별 담당 교원들이 주제발표가 이어지며 호남대학교 핵심역량인 H-CREDOS 설명과 함께 이를 교양 교과목과 접목시키는 방안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교원들이 담당하고 있는 교과목의 핵심역량 매핑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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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수 AI교양대학장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는 교육환경에서 호남대학교 교양교육을 리드하고 있는 교원들의 역량 강화가 한층 중요해지고 있다"며 "교양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모든 교원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워크숍을 진행해 핵심역량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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