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정철균 개인그룹 부행장(왼쪽 시계방향), 송재영 기업그룹 부행장, 김성수 여신지원그룹 부행장. 박종훈 IT그룹 부행장은 연임. 사진=Sh수협은행

신임 정철균 개인그룹 부행장(왼쪽 시계방향), 송재영 기업그룹 부행장, 김성수 여신지원그룹 부행장. 박종훈 IT그룹 부행장은 연임. 사진=Sh수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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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Sh수협은행이 24일 부행장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기존 부행장의 임기만료(다음달 1일)에 따른 조치다.


Sh수협은행은 개인그룹 부행장에 정철균 현 동부광역본부장, 기업그룹 부행장에 송재영 현 남부광역본부장, 여신지원그룹 부행장에 김성수 현 부산경남광역본부장을 신규 선임했다. 박종훈 IT그룹 부행장은 연임됐다.

새로 선임된 3명의 부행장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저비용성예금 증대로 안정적 수익기반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수협은행의 경영목표인 성장성 강화 달성에 크게 기여한 점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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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부행장의 임기는 2년으로 2023년 12월 1일까지다. 연임된 부행장의 경우 내년 12월 1일까지 1년이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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