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환 기자] 일본의 10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동기 대비 0.1% 올랐다.


19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10월 근원 CPI 지수가 전년 10월보다 0.1%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전망치 0.1%와 동일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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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 CPI는 가격 변동이 큰 신선식품을 제외하고 소비자가 구매하는 상품 및 서비스 가격의 변동을 측정하는 지수이며 구매 동향과 인플레이션 변동을 측정하는 중요한 수단 중 하나다.

김수환 기자 ksh205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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