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디트로이트 소재 제너럴 모터스(GM)의 전기 픽업 트럭 공장을 방문해 제조 라인을 둘러보고 직접 차량을 운행했다.


앞서 포드의 F-150 전기 픽업 트럭을 직접 운전했던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은 허머 전기 픽업 트럭 핸들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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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기자단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급가속을 한 후 멈춰 서 "지붕이나 트렁크에 탈 사람이 있는가. 이 차 끝내준다"라고 말했다.


[포토] "끝내준다" 바이든, GM 전기 픽업 트럭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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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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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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