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범 금융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여신금융협회에서 금융 전문가 및 여신전문 금융업계 최고경영자(CEO)들과 간담회를 열고 여신전문금융업의 미래와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고 위원장은 카드사가 종합 페이먼트 사업자 및 생활밀착형 금융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여전산업의 특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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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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