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모습 [사진 제공=경기 부천시]

2019년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모습 [사진 제공=경기 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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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경기 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악화한 고용시장의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오는 19일 송내사회체육관에서 '중장년일자리 박람회'를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박람회는 다양하고 폭넓은 기업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행사장에 키오스크를 설치, 현장면접에 참석하지 못한 기업들에 대한 비대면 면접을 진행하는 등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한다.

구인기업은 현장 참여 33개사, 온라인 비대면 참여 42개사로 총 75개 기업이 참여하며 641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기업 현황은 부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백신접종 완료 2주 경과 또는 유효한 PCR검사 음성 확인증을 보유한 경우 행사장을 방문해 자유롭게 면접을 볼 수 있다.

맞춤형 취업상담 및 취업타로, 지문심리검사, 퍼스널컬러진단 등 심리검사를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관련 상담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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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 부천시장은 "위드 코로나 전환에 맞춰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협업해 추진하는 지역맞춤형 박람회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중장년 구직자들이 재취업에 성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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