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2021 한국에너지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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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신용보증기금이 17일 ‘2021년 한국에너지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개인과 기관에 108점의 포상을 수여했다. 신보는 탄소중립 에너지 산업발전 단체부문에서 수상했다. 해당 부문은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보급, 홍보 등으로 산업발전과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한 유공자나 단체에 주는 상이다.

신보는 녹색보증사업 시행기관으로 기후기술평가시스템에 기반한 ‘녹색보증’ 상품을 국내 최초로 출시해 저탄소산업 육성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또 신?재생에너지나 그린뉴딜 영위기업에 적극적인 보증을 지원해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을 견인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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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는 “탄소중립 경제로의 전환은 글로벌 선도국가로 도약할 수 있는 핵심”이라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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