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페스티브 하이티 앳 페어몬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페스티브 하이티 앳 페어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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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연말을 겨냥한 '페스티브 하이 티 앳 페어몬트'를 호텔 1층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디저트 메뉴는 7가지가 제공된다.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진저브레드 쿠키인 진저하우스는 머랭과 초콜릿 장식으로 맛을 돋웠다. 미니 슈톨렌은 독일식 과일 케이크인 슈톨렌의 미니 버전으로 슈가 리본으로 꾸몄다. 밤 파리 브레스트는 슈 반죽으로 만든 둥근 왕관 모양의 케이크인 파리 브레스트를 모티브로 했다. 밤 크림과 내피밤, 마롱글라세를 넣어 달콤함을 강조했다. 이 외에도 산타 마카롱, 딸기 오너먼트, 홈메이드 스콘 등이 함께 준비된다.

세이버리(입가심 음식) 메뉴로는 캐나다 스타일의 랍스터 롤, 밤과 버섯 볼로방, 칠면조 타르트, 훈제 연어 키슈가 준비된다. 직접 만든 페어몬트 아이스크림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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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티 앳 페어몬트 이용 시 커피, 차, 시즌 특선 음료 중 1종을 곁들일 수 있다. 시즌 특선 음료 3종은 겨울과 잘 어울리는 블랙 포레스트 핫 초콜릿, 뱅쇼, 캐나디안 에그녹이 준비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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