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은행장(오른쪽)과 강호준 대교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오른쪽)과 강호준 대교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은행은 대교와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키즈 뱅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대교 플랫폼 내 금융교육 콘텐츠 제작 및 제공 ▲양사의 온·오프라인 채널 연계를 통한 고객서비스 제고 ▲신개념 금융교육 서비스인 키즈 뱅크 구축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키즈 뱅크는 양사의 교육·금융·재미를 기반으로 한 융합 플랫폼으로 아이들이 대교의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포인트 적금, 용돈 만들기, 올바른 투자 방법 등 경험을 통해 경제관념과 학습흥미를 유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AD

신한은행 관계자는 "대교와의 제휴를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으로 학생들이 올바른 금융지식을 쌓을 수 있게 노력하고 앞으로도 차별화된 금융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