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통증 부상자 구조 [이미지출처=함양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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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일원에서 다리 부상을 입은 20대 여성 A 씨가 119구조대원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11일 경남 함양소방서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 40분께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일원에서 다리 통증을 호소하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구조대원은 소방 드론으로 수색을 펼쳐 A 씨의 위치를 파악, 안전하게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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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관계자는 “가을철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충분한 준비운동, 자신에게 맞는 코스 고르기 등 철저한 산행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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