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사진=팜트리아일랜드

김준수/사진=팜트리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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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가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김준수는 10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마무리하고, 오랜 시간 함께한 매니저와 함께 1인 기획사 팜트리아일랜드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팜트리아일랜드’는 김준수가 평소 좋아하던 식물의 이름에서 착안,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모든 구성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안락한 터전’을 지향한다는 설명이다.


팜트리아일랜드 관계자는 "김준수가 그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회사의 전반적인 방향성을 이끌어나갈 예정"이라며 "다채로운 활동 또한 계획하고 있으니, 김준수의 새로운 시작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JYJ로도 활동한 김준수는 2010년 뮤지컬 '모차르트!'를 시작으로 '엘리자벳', ‘드라큘라’, ‘데스노트’, ‘엑스칼리버’ 등 다수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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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는 현재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오는 20일부터 뮤지컬 ‘엑스칼리버’ 4개 도시 지방 투어에 돌입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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